중앙미디어네트워크 기자는 "정보 홍수 시대의 신뢰 " 입니다

기자는 새로운 사실과 의미를 찾아내 세상과 소통하는 직업입니다. 진실을 추구하는 불굴의 의지, 세상의 변화를 선도하는 통찰력,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품성이 훌륭한 기자의 요건입니다.
  • 신문부문
    취재기자
    국내외의 각종 사건과 정책, 현안 을 취재하고 사진을 확보, 메시지가 독자에게 효율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기사를 작성 하여 신문에 게재합니다.
  • 신문부문
    편집기자
    각 취재부서에서 들어온 기사원고 를 정리하고, 그 뉴스 가치를 판단, 그 날의 지면에 게재할 기사들을 취사선택하고, 제목(headline)을 붙이며, 지면구성을 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.
  • 방송부문
    취재기자
    국내외의 각종 사건과 정책, 현안 을 취재하고 영상을 확보, 구성하며 기사를 작성해 리포팅 합니다.

    중대사건 현장의 라이브 중계도 취재기자의 임무입니다.

  • 방송부문
    앵커
    뉴스프로그램의 중심축으로서 기자와 PD들이 취재∙제작한 기사를 시청자에게 친절하게 전달합니다.

    현장 라이브 연결 등 뉴스 전반을 이끌어 갑니다.

  • 방송부문
    뉴스PD
    보도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뉴스의 흐름을 구성하고 뉴스의 영상적, 음성∙음향적 완성도를 높입니다.
  • 방송부문
    아나운서
    PD와 기자들이 제작한 프로그램이 시청자에게 알기 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전달하는 방송의 첨병입니다.